태그 : 탐미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미...미나가와 히로코 선생! <죽음의 샘> 출간예정 헉헉(3)2009.07.26
- 코다 가쿠토 :: <미씽> 1~8(4)2009.07.08
- L’Offrande au Néant : 독서후증후군(0)2009.04.05
- 히누마 소지가 우월한 증거(0)2009.04.03
- 나의 멍청함엔 그저 눈물 뿐 + 잡담(0)2009.03.30
- 사람은 자기 집구석에 뭔 책이 있는지도 모른다.(3)2009.03.28
- 허무에의 공물(4)2009.03.24
- 나카지마 라모 / 인체모형의 밤(0)2009.03.07
- 조...존내 비범하다...!(0)2009.02.03
- 수고했습니다 나님(0)2009.01.30
- └찌끄러기
- 2009/07/26 21:28
<죽음의 샘> 번역판 출간 예고 http://cafe.naver.com/mysteryjapan/11689
헉헉헉헉
흐, 흥분되는군요. 저 다크하고도 탐미적인 표지! 아아.....
정말, 좋구나.
저게 아마 요시카와 에이지 문학상 받았을 거예요. 미나가와 선생은 거의 원로급에 들어가는 분이신데, 나오키상이건 뭐건 받...
- 책덕질
- 2009/07/08 16:37
미씽 8 - 코다 가쿠토 지음, pecorin 그림, 이상호 옮김/디앤씨미디어(D&C미디어) 코다 가쿠토. 코다각트. 각군! 처음엔 이 작가 별로 아웃 오브 안중이었다. 호기심에 단장의 그림 1~2권 사다 말았다. 하지만 정신을 차려 보니 내 방엔 단장 1~7권과 미씽 1~8권이 있었다......... 미씽을 소개하는 리뷰나 위키 페이지 따위를...
- 穢れよ。乙女
- 2009/04/05 00:58
<허무에의 공물> 이 너무 약발이 강해서 그 이후론 도저히 다른 책을 읽을 수가 없다. 온다 리쿠를 읽어도, 독자의 감성을 은근히 얕보면서 눈치를 보는 듯한 설의법, 가정법의 서술에 답답함과 짜증을 느낄 지경이다. 그러고 보면 리쿠쨔마는 다분히 감상적인 문장을...
- └번역/인용/애정
- 2009/04/03 15:00
<허무에의 공물>의 진정한 주인공 겸 히로인(...) 히누마 소지. 소설의 배경이 1954년 말~1955년 초인데, 저 54년 쯤 일본에서 실제 일어났던 <도야마루 호 전복 사건> (일본판 타이타닉 쯤 되는듯) 으로 부모인 히누마 시지로 부처,...
- └찌끄러기
- 2009/03/30 11:11
1. 나의 멍청함엔 그저... 개천박자 선생 책 나온답니다. <시작> 출판사 ('미도리의 책장' 이란 이름의 장르소설 라벨로) 에서 4월에 낸다고 그럽디다. 다름아닌 <죽음의 샘>. 아........................ &nbs...
- └찌끄러기
- 2009/03/28 16:55
온다 리쿠 초병맛 초감각소설 <나비> 랑 같이 주문한 쓰하라 야스미의 <루피너스 탐정의 당혹> 이 무슨 이유에선지 발매 연기되어 버렸어요. 루피너스 쪽을 좀 많이 기대했는지라 나 좀 삐졌어요 뿌우'ㅅ' 어쨌든 알라딘 일시품절 뜬거 확인하고 씁쓸한 마음으로 이렇게 된 거 검색이나 해보...
<신장판>이란 머릿말을 달고 상하 분책된 문고본 버전. <상> 편을 야금야금 읽고 있다. 삼대니 사대 기서(奇書) 따위로 입소문을 타고 있는데, 내 생각엔 <흑사관>이나 <도구마구>정도로 정신나간 것 같진 않다. 오히려 이 정도면 무난하고 귀엽지 않나...라는 경망한 생각을 하는 건 분...
- 책덕질
- 2009/03/07 12:35
인체 모형의 밤 - 나카지마 라모 지음, 한희선 옮김/북스피어 작가가 꽤 박학다식한 모양인지, 각 단편 소재나 주제에 대한 트리비아가 무척 자세하다. 그렇기 때문에 얻어지는 소설적인 박진감에도 충실하다. 라노베 같은 흐리멍텅 두리뭉실한 글을 읽다가 가끔 이런 촌철살인급 단편을 읽으면 머릿속이 맑게 개이는 기분이 든다. '호러'라는 ...
- └찌끄러기
- 2009/02/03 23:41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갑자기 고이케 마리코의 소설이 읽고 싶어서, 왠지 제일 얇아 뵈는 <관 속의 고양이>를 택했다. 뭐 해설이 개천박자선생인 인연도 있었고.
여러 출판사 판형으로 출간되었는데, 같은 작품이면 신초문고! 라는 주의라, 요즘. 신초문고판을 샀다. 왜 그 판형을 좋아하냐면, 가름끈이 들어있어서....
오오 완결 오오
근데 왜이렇게 분량이 길지... 끽해야 원고지 800장 정도라고 생각했는데 쓰고나니 거의 천장. 아슬아슬했다...
여튼 시간 나시고 후로게이물 좋으신 분(...) 한번 봐주세요.
근데 요즘 대세인 알콩달콩 비엘이라기보다는 한 이삼십 년 쯤 조낸 무거운 탐미물스러운 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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