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8월 18일
다썼다. imahanaki.hwp
[지금은 없는 공주를 위하여]라는 제목만은 간지넘치는 초변칙 비에리입니다.
imahanaki.hwp
연작의 두번째 이야기로 생각해 뒀습니다.
결말 부분은 나중에 좀 손을 볼지도 모르겠군요.
만약 읽어주실 분 계시다면 의견이라도 굽신굽신.
# by | 2008/08/18 16:36 | 魂の軋む音 | 트랙백 | 덧글(1)
[지금은 없는 공주를 위하여]라는 제목만은 간지넘치는 초변칙 비에리입니다.
imahanaki.hwp
연작의 두번째 이야기로 생각해 뒀습니다.
결말 부분은 나중에 좀 손을 볼지도 모르겠군요.
만약 읽어주실 분 계시다면 의견이라도 굽신굽신.
# by | 2008/08/18 16:36 | 魂の軋む音 | 트랙백 | 덧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