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小説は天帝に捧げる果物、一行でも腐っていてはならない」by 나카이 히데오
"소설은 천제에게 바치는 과실. 한 줄이라도 썩어서는 안 된다." 이 간지 쩌는 한마디 때문에 완전 말려들어 버린 물건이 이것.
天帝のはしたなき果実 : 35회 메휘스트-_- 상 수상작. 하지만 왠지 평가가 좋지 않다. 두껍고 길고 지루하고 읽기 어렵다는 평.
어쨌거나 도대체 얼마나 영향력을 뻗치고 있는 거야 나카이 히데오…!
아, 저 책 제목만 보고 "혹시…" 했는데 역시나였어. 으아 진짜 쩐다. 언제쯤 되어야 나카이 히데오 계보(혹은 오마주 내지 아류) 콜렉션을 완성할 수 있을까.
체크해볼 것 : http://books.lylyco.com/2007/02/post_91.html
그나저나 교보 뭐하냐-_- 나의 천계의 기를 허떡 가져오지 못할까! 바등바등
존 말코비치 좀 짱이다. <리플리스 게임> 최고다. 완전 항가항가다. 이럴수가 세상엔 내가 뿅가죽을 물건들이 이렇게나 많아. 아 이런 젠장. 섣불리 신경질부리고 우울해하고 이런 거 다 손해야.
말코비치 전혀 미남이랄 수 없는 얼굴인데, 게다가 대머린데, 미칠듯이 좆미남으로 보여. 진짜다. 진짜다. 내가 뭐 빅뱅 동방신기 이런 꽃미남들이랑 말코비찡의 리플리랑 두고 하나만 고르라고 하면 빅뱅이고 동방신기도 죄다 몰살 학살 확정이다. 세상에나! 얼굴 따지기 좋아하는 내가 그딴 대머리 아저씨한테 모에하다니!!! 진짜 연기 개작살이다. 세상에 하느님 맙소사! 말코비찡은 미남일 필요가 없어!!! 아무것도 모르고 "이런 얼굴로 리플리라고? 나의 리플리를 능멸하지 마 파닥파닥"했던 나님은 그냥 죽어도 싸다. 아아아 하느님! 부처님!
말코비찡 왠지 조금 햄릿간지 로렌스 올리비에 대간지랑 분위기가 닮아서 더 좋다. 아 난 정말 나르시시스트에 댄디하고 신비한 그림자가 있는 그런 남자를 너무 좋아해서 탈이다. 게다가 사악하기까지 하면 완전 개작살.
"소설은 천제에게 바치는 과실. 한 줄이라도 썩어서는 안 된다." 이 간지 쩌는 한마디 때문에 완전 말려들어 버린 물건이 이것.
天帝のはしたなき果実 : 35회 메휘스트-_- 상 수상작. 하지만 왠지 평가가 좋지 않다. 두껍고 길고 지루하고 읽기 어렵다는 평.어쨌거나 도대체 얼마나 영향력을 뻗치고 있는 거야 나카이 히데오…!
아, 저 책 제목만 보고 "혹시…" 했는데 역시나였어. 으아 진짜 쩐다. 언제쯤 되어야 나카이 히데오 계보(혹은 오마주 내지 아류) 콜렉션을 완성할 수 있을까.
체크해볼 것 : http://books.lylyco.com/2007/02/post_91.html
그나저나 교보 뭐하냐-_- 나의 천계의 기를 허떡 가져오지 못할까! 바등바등
존 말코비치 좀 짱이다. <리플리스 게임> 최고다. 완전 항가항가다. 이럴수가 세상엔 내가 뿅가죽을 물건들이 이렇게나 많아. 아 이런 젠장. 섣불리 신경질부리고 우울해하고 이런 거 다 손해야.
말코비치 전혀 미남이랄 수 없는 얼굴인데, 게다가 대머린데, 미칠듯이 좆미남으로 보여. 진짜다. 진짜다. 내가 뭐 빅뱅 동방신기 이런 꽃미남들이랑 말코비찡의 리플리랑 두고 하나만 고르라고 하면 빅뱅이고 동방신기도 죄다 몰살 학살 확정이다. 세상에나! 얼굴 따지기 좋아하는 내가 그딴 대머리 아저씨한테 모에하다니!!! 진짜 연기 개작살이다. 세상에 하느님 맙소사! 말코비찡은 미남일 필요가 없어!!! 아무것도 모르고 "이런 얼굴로 리플리라고? 나의 리플리를 능멸하지 마 파닥파닥"했던 나님은 그냥 죽어도 싸다. 아아아 하느님! 부처님!
말코비찡 왠지 조금 햄릿간지 로렌스 올리비에 대간지랑 분위기가 닮아서 더 좋다. 아 난 정말 나르시시스트에 댄디하고 신비한 그림자가 있는 그런 남자를 너무 좋아해서 탈이다. 게다가 사악하기까지 하면 완전 개작살.


덧글
2009/05/09 11:32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오렐리아 2009/05/09 14:31 #
굽신굽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