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난 누구보다 빠르게 남들과는 다르게 남들이 근검 절약할 때 대범하게 지름신을 소환하지.
가사이 기요시의 본격 <허무에의 공물> 팬픽소설(...) 천계의 기 주문하다. 배송료 포함 이만백얼마.
생각 같아서는 <연인들의 숲> 이나 <상자 속의 실락>도 왕창 소환하고 싶었지만 그 짓은 차마 못하겠더라.

: 누구냐능 누가 우리 히토시키쨩을 음해하냐능!

: 이 검색어로 무려 회원 2명이나 들락거렸는데 이걸 나으 소지형님에 대한 모에가 불특정 소수에게 전파되어 가고 있다는 현상으로 해석해도 되는 거겠져?
덧글
kurame 2009/04/21 21:17 # 답글
아 그 검색어로 들어온 회원 2명중 하나는 저인듯요.죄...죄송...(...)
오렐리아 2009/04/22 18:41 #
이 기회에 함께 모에합시다.
라블루걸 2009/04/23 17:30 # 답글
전 <천계의 연회> 구해놓고 구석에서 먼지만........ㅋㅋ
오렐리아 2009/04/23 19:00 #
언젠가 리뷰라도 해 주시죠 굽신굽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