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고했습니다 나님



  오오 완결 오오

  근데 왜이렇게 분량이 길지... 끽해야 원고지 800장 정도라고 생각했는데 쓰고나니 거의 천장. 아슬아슬했다...

  여튼 시간 나시고 후로게이물 좋으신 분(...) 한번 봐주세요.
  근데 요즘 대세인 알콩달콩 비엘이라기보다는 한 이삼십 년 쯤 조낸 무거운 탐미물스러운 과격과 격정의 회오리예요.
  그래서 제목도 파토스하면서 패씩하게 지었습니다.

  骨の折れる音 <=굽신 굽신

이글루스 가든 - BL 소설을 써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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